내 상황 고르면 아래 순위가 바로 바뀝니다 (이 기기에 저장)
추천 순위 점수 = 목적·기간·시장 국면·위험·계좌 적합도 + 최근 추세. 참고용이며 보장이 아닙니다
전체 목록 분류별 · 최근 성적은 야후 일봉 기준(배당 재투자 가격)
세금 구조 2026년 기준 일반 원칙 — 세율·한도는 바뀔 수 있으니 매매 전 증권사·국세청 확인
① 국내주식형 ETF (코스피200·코스닥150·국내 섹터·국내 배당)
- 사고팔아 남긴 매매차익: 비과세
- 분배금(배당): 15.4% 배당소득세 원천징수
- 증권거래세 없음 (일반 주식 매도 시 0.18~0.2% 와 다름)
- → 자주 사고파는 전략에 가장 유리
② 기타 ETF (해외지수·채권·금·원자재·레버리지/인버스, 국내 상장)
- 매매차익: 15.4% 배당소득세 (보유기간 과세 — 팔 때 원천징수)
- 분배금: 15.4%
- 다른 이자·배당과 합쳐 연 2,000만원 넘으면 금융소득 종합과세(최고 49.5%)
- 손실과 이익을 상계하지 않음 (A에서 손해, B에서 이익이면 B만 과세)
③ 해외 상장 ETF 직접 매수 (예: 미국 SPY·QQQ·SOXL)
- 매매차익: 양도소득세 22%, 연 250만원 공제, 손익 통산 가능, 다음 해 5월 신고
- 분배금: 미국 15% 원천징수 (국내 추가 없음)
-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합산되지 않음 → 이익이 크면 국내 상장보다 유리할 수 있음
- 환전 수수료·해외 수수료 별도
④ ISA · 연금저축 · 퇴직연금(IRP)
- ISA: 이익 200만원(서민형 400만원)까지 비과세, 초과분 9.9% 분리과세, 손익 통산. 국내 상장 ETF만 가능, 3년 이상 유지
- 연금저축·IRP: 매매차익·분배금 과세이연,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을 때 3.3~5.5%. 납입액 세액공제(연 최대 900만원 한도의 13.2~16.5%). 레버리지·인버스 매수 불가
- → 해외지수·채권·금 ETF는 이 계좌에서 사는 것이 세금상 가장 유리
⑤ 레버리지·인버스 주의
- 매수 전 금융투자교육원 사전교육 이수 필요 (증권사 앱에서 확인)
- '하루 등락의 2배'라 횡보장에서는 양쪽으로 흔들리며 녹음 — 몇 달 보유하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손실
- 매매차익 15.4% 과세(기타 ETF)
⑥ 공통
- 총보수(연 0.0x~0.5%)는 가격에 매일 녹아 있음 — 같은 지수면 보수 낮은 것, 단 거래량 너무 적은 것은 피함
- 환노출 vs 환헤지(H): 달러 강세 땐 환노출이 유리, 원화 강세 땐 (H)가 유리. 헤지 비용은 연 1~2% 수준으로 빠짐
- TR(배당 재투자형)은 분배금 과세를 미루는 효과
금융투자소득세는 2025년부터 시행 예정이었다가 폐지되어, 2026년 현재 위 체계가 유지됩니다. 세율·공제 한도는 법 개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.